물찻오름은 찾아가는 길부터 아름다운 곳이다.

그 유명한 1112 도로의 삼나무길을 지나기 때문이다.

삼나무길 중간에서 물찻오름으로 빠져나가는 데, 이 길이 상당히 길다.

혹여 길을 잘못 들었나 생각하고 돌아나가지 말고, 인내를 갖고 끝까지 가길 바란다.

그럼 좁다란 길들을 지나 주차를 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나오고, 물찻오름이란 돌비석을 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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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08 15:11 2008/10/08 15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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