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저 푸념조로, 희안하게 내 블로그엔 댓글이 안달린다라고 했더니..
블로그를 가만히 살펴보던 친구가 이내 곧 해법을 알려준다.
댓글 쓰기 버튼이 닫혀 있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고..
그래서 자연스럽게 댓글을 안쓰게 된다나..
그래.
나 혼자 떠들기만 할거면 그냥 일기를 썼지.
소통을 위한 목적이라면,
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.
사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,
스킨을 바꿨다.
댓글 달기가 바로 보이도록!!
시험 단계..
성공할 것인가.
이마저도 실패한다면..
다른 문제점을 찾아 해결해야겠지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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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8/03 02:45 2007/08/03 02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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