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?
토크온섹스 팟캐스트 25회 주제는 '섹스 판타지'였습니다.
이야기를 하다보니 포르노 속에서 그려지던 모습들이 우리들의 판타지와도 연결이 많이 되더군요.
낭만적이라거나 멋진 판타지보다는 포르노 속 판타지가 더 많아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.
처제나 형수와의 섹스라거나 강간, 쓰리섬 등 포르노에서 흔히 보던 소재들을 판타지로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.
포르노에서 그렇게 그리기 때문에 그것이 판타지라고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?
또 멋진 섹스를 그리지 못할 정도로 우리의 섹스 판타지는 협소하구나라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.
뭔가 색다르고,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그런 낭만적인 판타지를 한 번 그려볼까하는 생각도 듭니다.
다음 주 주제는 '페티쉬'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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