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을 찍거나 기존 앨범에서 선택한 후, 다양한 필터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해 사진 제목을 정해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.
그러면 내 친구들이 사진을 보고 'Like'를 누르거나 댓글을 남기는 구조입니다.
트위터와 페이스북, 플리커, 텀블러, 포스퀘어 등과 연동이 되기 떄문에 이들 서비스에도 동시에 사진을 올릴 수 있습니다.
처음 친구를 찾는 방법은 내 연락처에 있는 친구들, 페이스북, 트위터의 친구들 중 인스타그램 사용자를 찾아주니 마음에 드는 사람을 팔로우하면 됩니다. 물론 유저네임으르 가지고도 찾을 수 있습니다.
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기능은 다양한 필터의 기능입니다. 사진을 그냥 찍어 올리는 것보다는 다양한 필터들을 통해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사진이 멋지게 탈바꿈하게 되죠.
위 사진처럼 사진을 한 장 선택한 뒤, 하단에 깔린 다양한 필터들을 선택해 사진에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. 마음에 드는 필터를 사용해 보세요~
또 'Popular'에서는 전 세계에서 올라오고 있는 사진 중 많은 사람들에게 'Like'를 받은 사진들을 소개하고 있어 멋진 사진들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.
자신의 사진이 'Popular'에 올라가게 되면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 세계 곳곳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. 저도 딱 한 번 올라가봤는데, 제 사진을 본 사람들이 Like를 찍어주고, 댓글을 남겨주니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.
바로 위 사진이 Popular에 올랐던 제 사진입니다~ ^^ Popular에 오르면 푸시가 오니 혹시 내 사진이 올랐는데도 내가 모르는 건 아닐까?하는 염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.
인스타그램이 좋은 건 '사진'이라는 명확한 소통 수단이 있기 때문입니다. 사람들이 올린 다양한 사진들을 통해서 대화를 하고, 그 사진을 나누는 재미가 정말 쏠쏠합니다. 그 사진을 통해서 그 사람이 어떤 걸 좋아하는 지, 어떤 감성을 좋아하는 지도 느낄 수 있어 좋더군요~
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먹을 것에 대한 사진만 올리는 사람도 있고, 자신의 방이라든지 자신의 사진 위주로 올리는 사람도 있고, 골목길들을 중점적으로 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. 그 각자의 독특한 시선들을 보는 재미가 전 참 좋더군요.
또 댓글들을 통해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요~.
무엇보다 잘 모르는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더 쉽게 관계 맺기 쉬워지는 게 바로 인스타그램이 아닐까 싶습니다.
My mac & Doraemon: 도라에몽을 바탕화면으로 깔았숑 맛있는 커피향: 맛있는 향이 나는 커피. 에소프레소 추출하는 냄새를 맡으면 참을 수가 없잖아! Milk & Hobbang: 씨리얼 우유 한잔과 호빵 두개를 아침으로 눈 내린 거리: 밤새 눈이 왔네, 새벽에 찍은 집 앞 Hot Choco: 카리부커피의 핫초코 정말 맛있숑 사진 원본: 카리부커피의 달콤달콤 핫초코 트위터에서 스마트폰 전용 사진 소셜 인스타그램(instargr...